Beyond Creative, To the Impact.
WE-AR은 XR·3D·AI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캠페인 운영과 데이터 리포팅까지 함께 설계하는 캠페인 경험 파트너입니다.
WE-AR은 브랜드 캠페인에 필요한 경험을 기획하고, 기술 기반 콘텐츠로 완성한 뒤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운영합니다.
캠페인이 끝난 뒤에는 참여·유입·공유 데이터를 읽어 다음 액션으로 이어지는 성과 리포트까지 정리합니다.
XR은 기술 데모가 아니라 캠페인 참여를 만드는 장치입니다.
사용자가 필터를 켜고, 공간 속 오브젝트와 반응하고, 현장에서 움직이는 순간 브랜드는 보는 콘텐츠를 넘어 직접 경험되는 메시지가 됩니다.
좋은 XR 캠페인은 기술보다 경험 설계에서 시작됩니다.
브랜드 목표와 사용자의 참여 장면을 먼저 정리한 뒤, 제작과 배포로 이어지는 6단계 워크플로우입니다.
3D Creative는 브랜드 메시지를 한눈에 기억되는 장면으로 바꾸는 제작 역량입니다.
실사 공간, 제품, 도시, 팝업 현장을 3D 오브젝트와 결합해 공유 가능한 캠페인 영상 자산으로 만들고, 필요에 따라 AI 렌더링을 더해 제작 속도와 표현 범위를 확장합니다.
기획부터 최종 납품까지, 실사와 3D가 하나의 프레임으로 완성되는 8단계 VFX 파이프라인.
단계별 산출물을 기준으로 퀄리티를 관리합니다.
AI는 별도의 보여주기용 기능이 아니라, WE-AR의 제작과 운영 속도를 높이는 내부 인프라입니다.
이미지·영상 생성, 디자인 시스템, 마케팅 자동화, R&D 솔루션을 캠페인 워크플로우에 연결해 더 많은 버전과 더 빠른 실행을 가능하게 합니다.
좋은 콘텐츠도 어디서, 누구에게, 어떤 순서로 닿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WE-AR은 온라인 캠페인, 오프라인 체험, 인플루언서, 웹 접점을 하나의 흐름으로 운영하고 성과를 데이터로 설명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 구분 | Traditional | WE-AR |
|---|---|---|
| 데이터 소스 | 채널별 (파편화) | 3-Core 통합 데이터 |
| 분석 방식 | 수동 취합 및 사후 분석 | 실시간 데이터 바인딩 |
| 리포팅 | 정성적 보고 | 단일 대시보드 기반 정량 지표 |
| 핵심 가치 | 결과 보고 중심 | 성과 입증 및 전략 도출 |
WE-AR은 마케팅 전 영역의 데이터를 하나의 흐름으로 읽습니다.
소비자와 만나는 모든 접점은 인사이트가 되고, 그 인사이트는 다음 캠페인의 성공 가능성을 높입니다.
팝업과 오프라인 이벤트는 방문으로 끝나지 않아야 합니다.
WE-AR은 현장에서 머무르고 싶은 장면을 만들고, 그 장면이 UGC로 공유되며, 이후 고객사가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로 남도록 설계합니다.
오프라인 공간에서 시작한 체험은 SNS를 통해 확산되고, 최종적으로 광고주가 활용할 수 있는 소비자 데이터로 남습니다.
공간 전체가 참여자의 움직임과 음악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미디어월입니다. 관객의 몸이 비주얼 변화의 트리거가 되고, 그 장면이 주변인의 참여 욕구를 자연스럽게 자극합니다.
참여자의 몸이 곧 게임 컨트롤러가 됩니다. 손 인식, 점프, 자세 감지처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현장에 경쟁과 몰입을 만듭니다.
스마트폰 카메라 하나로 오프라인 공간이 바뀌는 AR 체험입니다. 타깃 인식, 공간 포털, 숨겨진 오브젝트 발견 같은 장치가 ‘찍어서 공유하고 싶다’는 욕구를 만듭니다.
AI 세그멘테이션과 생성형 AI를 결합해 소비자의 이미지를 즉시 브랜드 콘텐츠로 바꿉니다. ‘나만의 결과물’이라는 소유감이 자발적 공유로 이어지는 개인화 오프라인 체험입니다.
WE-AR는 콘텐츠 제작 역량을 확장하기 위해 AI 생성, 실시간 변환, 인터랙티브 비주얼, 3D 캡처, 프로젝션 맵핑 R&D를 병행합니다. 각 기술은 단순 데모가 아니라 오프라인 현장, 웹 캠페인, 팝업 체험, 브랜드 운영에 적용 가능한 형태로 검증하고 있습니다.
WE-AR는 현장 벽면, 기둥, 가구, 비정형 구조물의 영역을 지정하고 그 표면에 맞춰 영상이 재생되거나 인터랙티브 콘텐츠가 작동하는 방식을 R&D하고 있습니다. 단순 투사 연출을 넘어 브랜드 영상, 참여형 게임, 실시간 반응 콘텐츠로 확장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팝업스토어, 전시 부스, 브랜드 체험존처럼 대형 시공이 어려운 현장에서도 표면 자체를 미디어 캔버스로 쓸 수 있습니다.
최근 테스트에서는 현장 벽면을 게임 필드로 전환하고, 플레이 결과를 별도 홀로그램 스크린에 즉시 연동하는 구조를 검증했습니다. 공간의 형태와 브랜드 연출을 살리면서 참여형 게임 경험까지 확장하는 방식입니다.
브랜드 체험존, 스포츠 이벤트, 팝업 공간에서 관객이 직접 참여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인터랙티브 미션형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앞의 본문이 WE-AR의 제작·운영 방식을 설명했다면, Appendix는 그 방식이 실제 프로젝트에서 어떻게 쓰였는지를 보여주는 사례 모음입니다. 인터랙티브 캠페인, 콘텐츠 제작, 인플루언서, 소셜 채널, 캠페인 운영, 웹 운영 사례를 선별했습니다.
성수동에 처음 문을 연 Snow Man 팝업을 단순 굿즈 공간이 아닌 참여형 팬 경험으로 재구성했습니다. AR 필터·인터랙티브 미디어월·FOOH 티저 영상을 결합해, 스노우맨 조형물이 만든 실내 강설 연출과 팬들의 메시지가 실시간 눈송이로 내리는 미디어월로 디지털 팬덤 경험을 확장했습니다.
포트폴리오에서 자세히 보기 ↗스포츠·패션·라이프스타일의 경계를 넘나드는 아디다스의 무드를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도록 만든 오프라인 캠페인입니다. 포토키오스크·AI 이미지 합성·LED월 송출을 연결해, 관람객의 사진과 아디다스 화보를 실시간으로 결합한 예측 불가능한 콜라주를 대형 LED월에 즉시 노출했습니다.
포트폴리오에서 자세히 보기 ↗현장 관람객의 사진을 신윤복 화풍 초상화로 변환하고, AI가 조선시대 복식을 랜덤 매칭하는 두 가지 포토키오스크 체험으로 구성했습니다. 결과물은 대형 LED 스크린에 전시되고 다운로드로 소장할 수 있어, 참여와 인증 공유를 동시에 설계했습니다.
포트폴리오에서 자세히 보기 ↗부산 국제모빌리티쇼 전시관 방문객에게 전기차 라인업을 개인화된 방식으로 소개한 프로젝트입니다. 관람객 사진을 EV3·EV4·EV5·EV6·EV9 각 차량의 페르소나로 변환하는 AI 포토 체험을 제공하고, 결과물은 현장에서 즉시 출력·QR 저장까지 연결했습니다.
포트폴리오에서 자세히 보기 ↗네이버 DAN25 컨퍼런스 체험존에서 진행한 AR 키오스크 캠페인입니다. 관람객이 택이·구니 캐릭터를 어깨나 손 위에 올린 듯 함께 촬영하도록 설계해, 단순 노출이 아닌 관람객의 몸짓과 공간 안에 캐릭터를 등장시키는 AR 인터랙티브 콘텐츠로 브랜드를 친근하게 각인했습니다.
포트폴리오에서 자세히 보기 ↗새해 다짐을 개인화 카드와 미디어월 송출로 연결해 개인의 참여를 공간 전체의 장면으로 확장한 캠페인입니다. 포토부스 촬영 후 ‘새해엔 ___ 트일 것이다’ 문장을 완성하면 사진과 다짐이 결합된 카드가 실시간 생성·출력되고, 동시에 대형 미디어월에 송출됩니다.
포트폴리오에서 자세히 보기 ↗체험 전부터 몰입을 설계한 오프라인 인터랙티브 콘텐츠입니다. 위에이알이 제작한 예약 시스템·튜토리얼 영상·순서 알림·입장 안내로 이어지는 통합 온보딩 플로우를 통해, 관람객은 실제 체험 전부터 플레이 방식을 이해하고 기대감을 형성합니다.
포트폴리오에서 자세히 보기 ↗순천의 근대 사진 유산을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는 전시 콘텐츠로 풀어낸 프로젝트입니다.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된 동남사진기공업사의 유산을 바탕으로, 관람객이 인물 사진을 촬영해 1950년대 도민증 형식의 결과물을 받고 시대별 필터로 사진 문화를 체험하는 AI 키오스크를 구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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